레버리지 ETF 주문 화면에 사전교육 등록이 필요하다고 나오면, 금융투자교육원에서 교육을 수료한 뒤 증권사에 이수번호를 등록해야 합니다. 수강 완료와 증권사 등록은 별도 단계입니다. 교육만 끝내고 주문을 다시 넣으면 제한이 계속 표시될 수 있습니다.
확인일: 2026년 9월 24일.
어떤 교육을 찾아야 하나요?
금융투자교육원의 과정명은 국내외 레버리지 ETP Guide입니다. ETP는 ETF와 ETN을 포괄하는 표현입니다. 공식 안내 기준 교육시간은 1시간, 수강료는 4,000원입니다. 신청 전 과정명과 신청 화면의 금액을 확인하세요. 아래 과정 상세 링크는 교육 내용 확인용 과거 회차입니다. 실제 수강은 교육원 홈페이지에서 같은 이름의 현재 신청 가능한 회차를 찾으세요.
해외 레버리지 ETP 사전교육 의무화는 2025년 12월 15일부터 시행됐습니다. 기존에 한눈에 알아보는 레버리지 ETP Guide를 수료한 사람은 교육원 안내상 같은 교육을 다시 수강할 필요가 없습니다. 기존 이수 내역이 있는지 먼저 확인하면 중복 결제를 피할 수 있습니다.
수강부터 증권사 등록까지
- 금융투자교육원에 본인 명의로 로그인합니다. 수강자와 증권계좌 명의가 일치해야 합니다.
- 과정명을 확인하고 신청·결제한 뒤 학습을 완료합니다.
- 교육원 상단 MY 메뉴의 종료과정에서 해당 과정의 수료증을 확인합니다.
- 수료증의 이수번호를 확인해 거래할 증권사의 사전교육 등록 메뉴에 입력합니다.
- 등록 완료 여부를 확인하고 거래하려는 상품의 다른 주문 조건을 점검합니다.
증권사별 메뉴 이름과 등록 경로는 다릅니다. 앱에서 “레버리지 교육”, “사전교육”, “이수번호”로 찾아보거나 증권사의 공식 등록 안내를 확인하세요. 교육원 아이디나 결제번호를 이수번호 대신 입력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교육을 받았는데 주문이 안 된다면
| 확인할 상태 | 다음 행동 |
|---|---|
| 수강만 하고 수료되지 않음 | 교육원 종료과정과 수료증 발급 여부 확인 |
| 수료했지만 증권사 등록 안 됨 | 계좌 명의와 이수번호를 대조해 등록 |
| 등록 완료 후에도 제한 | 주문 거절 문구를 확인하고 예탁금·약관·계좌·상품별 제한 문의 |
교육 이수는 거래 조건 중 하나입니다. 수료증이 있다고 모든 레버리지 상품의 거래 자격이 자동으로 충족되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국내와 해외 상품의 적용 대상·기존 거래자 예외는 해당 증권사의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교육에서 이해해야 할 핵심: 일간 수익률의 배수
레버리지 상품은 보통 기초지수의 일간 변동률에 일정 배수를 적용하는 목표를 가집니다. 여러 날 누적된 지수 수익률을 단순히 두 배로 만드는 상품과는 다릅니다.
가상 계산: 지수가 100에서 첫날 10% 올라 110, 다음 날 10% 내려 99가 됐다고 하겠습니다. 비용과 추적오차 없이 일간 2배를 정확히 달성하는 상품을 가정하면 100 → 120 → 96입니다. 지수 누적 손실은 1%지만 상품 손실은 4%입니다.
이 계산은 특정 상품의 실제 수익률 예측이 아닙니다. 일별 재조정 때문에 보유기간과 가격 경로가 결과에 영향을 준다는 설명입니다. 교육 수료는 수익을 보장하지 않으며, 매수 전에는 상품 설명서의 추적 대상과 배수, 비용, 위험을 읽어야 합니다.